이승기의 복무역량 인정서를 보고 군필자들이 감탄하는 이유

이승기의 복무역량 인정서를 보고 군필자들이 감탄하는 이유

이승기는 지난 2016년 2월 1일 입대해 현재 증평군 특전사령부에서 군생활을 마치고 2017년 10월 31일 전역했다.

유튜브 채널 ‘백수형’에서 ‘이승기 군생활을 보고 군필자들이 감탄하는 이유’ 영상이 게재됐다.

이승기의 ‘복무역량 인정서’가 공개되면서 많은 군필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복무역량 인정서’에 따르면 이승기는 군 복무 동안 교육 우수와 보안감사 유공, 심지어 다독상까지 휩쓴 것으로 확인되며,  그중에서도 군필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지난 5월 9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천리침투행군’ 기록이었다.

‘천리침투행군’은 특전사들조차 버거워할 정도로 힘든 훈련으로 9박 10일 동안 제대로 잠도 자지 못하고 말 그대로 천 리(약 400km)를 걸으며, 행군 간 시행되는 기술훈련까지 포함하면 실제 행군 길이는 무려 5~600km에 달한다.

훈련이 끝나고 나면 각종 후유증에 시달리기도 하며, 극한 체력을 요하기 때문에 웬만큼 체력에 자신있는 장병들도 쉽게 견뎌내기 어려운 ‘천리행군’ 훈련을 만 30세 연예인으로 활동했던 이승기가 해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영상에 담겨있다.

이승기 군대 사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또한 이승기는 천리행군 외에도 고공낙하, 산악극복훈련, 설한지 극복훈련, 해상침투훈련 등 다양한 경험을 한걸로 확인된다. 이에 해당 부대 지휘관은 “그 누구보다 헌신적으로 근무했으며, 세계 최강의 전사로서 국방의 신성한 의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이 애국자에게 술 한 잔 권하는 분도 애국자”라며 이승기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집사부일체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이승기는 현재 SBS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하면서 SBS연예대상까지 받으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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